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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dit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히로인 중 한 명. 주인공 쿄스케가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 온 이웃집 소꿉친구이다. 차분하고 다소곳한 성격이고, 코우사카네와는 집안끼리 친해서 쿄스케가 "우리 집보다 편한" 타무라네라고 생각할 정도.

쿄스케와 거리감이 전혀 없는 탓에, 이따금 장난을 주고받는 등 거리낌이 없지만, 놀림당하면 금세 풀이 죽어 버리곤 한다. 하지만 다시 칭찬 한 마디를 해 주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기뻐하며 웃음짓곤 한다. 하루는 쿄스케가 칭찬해 준 머리카락을 너무 짧게 잘랐다고 쿄스케를 만날 수 없다고 한 적이 있었던 일도.

쿄스케에 대한 마음 Edit

쿄스케에 대해서는 확실히 호감을 갖고 있다. "쿄스케의 상냥한 점은,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는걸."이라는 말을 하거나, 쿄스케가 집에 놀러온다는 사실에 설레며 기뻐하는 등 여러 군데에서 마나미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쿄스케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일은 거의 없는 모양.[1]

처음에 쿄스케와는 소꿉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걸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쿠로네코가 같은 학교에 입학하면서 쿄스케가 쿠로네코를 신경쓰는 것을 보고 위기감을 느껴, 아야세와 함께 비밀 작전을 꾸미는 중.

인간관계 Edit

작가 후시미 츠카사가 생각하는 마나미의 대인 관계 능력은 최고. 공격적인 태도를 앞세워도, 마나미와는 불똥을 튀는 일 없이 무사히 패스해 버리기 때문에 누구와도 사이좋게 될 수 있는 캐릭터.

키리노와의 관계 Edit

쿄스케와는 오낸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생인 키리노와는 거의 안면이 없는 듯하다. 쿄스케에게 키리노에 대한 문제로 상담을 받았을 때는, 마나미 나름대로 키리노의 심정을 읽어 보면서 조언해 주기도 했지만, 키리노와의 사이만큼은 나아질 기미가 없어 보인다. 키리노는 마나미를 평범녀(地味子)라고 부르며 싫은 기색을 보일 때가 많다.

아야세와의 관계 Edit

주석 Edit

  1. 크리스마스에 쿄스케가 자기와의 약속을 거절했을 때는, 그 날 몇 번이나 쿄스케의 휴대폰에 전화를 걸었던 것처럼 적극적인 때도 이따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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