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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 P 속편』후시미 츠카사
선생님, 후타미 요스케 P,
미키 카즈마 부편집장이 독자의
질문에 대답! 그리고 이번
플레이 무비는 쿠로네코!
日本語 『俺の妹P続』伏見つかさ先生、二見鷹介P、
三木一馬副編集長が読者からの質問に
答えます! そして今週のプレイ映像は黒猫!
종류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특집 기사
게시일 2012년 3월 9일
작성자 테케온 (てけおん)
저작권 (C) 후시미 츠카사,
    아스키 미디어 웍스, OIP
(C) 2012 NBGI

다음은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에서 2012년 3월 9일에 게재한 제9회 특집 기사에 대한 내용이다.

제작진 좌담회 편집

본 특집 기사는 지난 회에 이어 원작자 후시미 츠카사, 프로듀서 후타미 요스케, 담당 편집자 미키 카즈마의 좌담회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독자에게서 받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 실려 있고, 마지막 부분에는 쿠로네코 루트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어 있다.

독자의 질문과 답변 편집

여러분께서 집착이 있는 시나리오를 가르쳐 주세요. (タマジャラシ)
후시미 : 집착이 있는 건 물론 직접 쓴 시나리오입니다. 다른 캐릭터의 시나리오는 아직 읽어 보지 않았습니다만, 받은 샘플 CG를 보면 "이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라며 놀라곤 합니다. 쿠로네코쿄스케에게 ●를 보여주는 장면이라든가.
후타미 : 그 장면은 타마키히나타가 수고해 주고 있습니다. 미키 씨의 아이디어를 채용했습니다만, 대단한 장면이었습니다. (웃음)
미키 : 시나리오를 담당하신 분들 고생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캐릭터별 보이스 온 오프 기능은 있습니까? (あ)
후타미 : 죄송합니다만, 구현하지 않았습니다. 단, 여기서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니, 가능하다면 어딘가에 반영하고 싶군요. 하지만 새로운 기능으로서 특정 장면을 재생할 수 있는 씬 리스트를 준비했기 때문에, 즐기기 쉽게 되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특집 기사 제7회 이벤트 CG 5

게임에 강림하는 카미네코. 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할 지는 "기대해 주세요 (후타미)"라고.

카미네코는 강림하나요? (Psan)
후시미 : 강립합니다! 조만간 공개할 예정인 PV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터이니, 공개되면 꼭 참조해 주세요.

이번 작품을 만들기에 앞서 고생한 점이나 만들 때 참고한 점 (金ピカ)
후타미 : 아직 고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웃음) 최근 대머리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시미 : 이번에 전 거의 고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꼭 후타미 씨의 고생담을 들어 주세요.
후타미 : 감사합니다. (웃음) 이번에는 이벤트 CG의 차분을 너무 늘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매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후타미 : 정확히 계산해 보지 않았지만, 차분을 포함하면 아마 250매 정도 만들고 있습니다.
미키 : 얼마 전 가이즈웨어의 사장님을 만났습니다만, 후타미 씨 덕분에 지옥을 봤다는 것 같습니다. (웃음)
후시미 : 이벤트 CG의 차분 연출은 무리를 무릅쓰고 부탁드렸습니다. 그게 전부 채택되리라고는…….
후타미 : 그때는 정말로 바보였지…….
미키 : 유저 여러분들은 기뻐해 줄 것 같지만요.
후시미 : 전작의 이벤트 CG를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쓴다고 썼는데, 어느날 후타미 씨가 "「내 여동생 P 속편」에서는 스탠딩 그림의 옷을 바꿨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굉장해요! 하지만, 옷을 바꿔 버리면 전작의 이벤트 CG를 쓸 수 없게 되어 버리는 거 아닌가요? 이때만 전작의 스탠딩 그림을 사용하나요?" "아뇨, 새로 CG를 만들 겁니다!" ――라는 대화가 있었습니다.
후타미 : 해 보고 나서 "그러고 보니……!" 하며 깨닫게 된 패턴이 많았지요.
후시미 : 전작에서 1번밖에 사용하지 않은 CG가 상당히 있어서,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 걸 재사용해야 힘을 아낄 수 있다ー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호기 어린 대답에 매번 놀라 버렸습니다.
후타미 :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번은 현장도 저도 즐거워서 텐션이 올라 버려서, 그만 저질러 버렸네요.
후시미 : 전작에서는 개발하는 분들께 부담을 끼쳤다, 며 반성하고 있었습니다만, 본 작품에 한해서는 부담을 마구 늘린 것은 후타미 씨입니다. (웃음) 원작자로서는 정말 고마운 일이지만요.
후타미 : 질문으로 돌아가면, 고생한 점은 "선생님에게 받은 아이디어를 얼마나 구현할 수 있나" 였습니다. 조금 지나쳤다고 생각하지만요.

「내 여동생 P 속편」의 오마케 게임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URIKI)
후타미 : 이번에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와 콜라보레이션한 블럭 떨어뜨리기 미니 게임이 수록돼 있습니다.
후시미 : 이 콜라보 블럭 떨어뜨리기는 꽤 캐스팅이 재미있네요.
후타미 : 그러시다니 다행입니다.
후시미 : 쿠로네코가 호무라에 아야세가 큐베군요. 마법소녀가 된 아야세도 보고 싶다는 생각도 좀 있습니다. 과자마녀가 세나라는 것도 제법……. 그리고 키리노의 마도카 코스프레가 제법 어울리네요. 녀석에게 마법소녀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만,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후시미 츠카사 선생님이 쓴 시나리오는 원고지 몇백 장인가요? (ヤマヤ)
후시미 : 400자 원고 용지로 환산하면 (내 여동생 P 속편 분량만) 약 1,145장 정도입니다.
미키 : 전격 문고로 생각하면 매우 두꺼운 책 1권 정도 되는군요.

Live2D 등은 파워업했습니까? (リッケルト)
후타미 : 새롭게 만든 것들도 있습니다.
후시미 : 카나코 등의 Live2D는 봤습니다만, 다른 캐릭터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후타미 : 옷이 새롭게 바뀌었지요. 그 외에 Live2D 추가 모션을 이리저리 조정했습니다.
후시미 : 이 Live2D도 작중에서 1번밖에 쓰지 않는 사치스런 것도 있습니다.
후타미 : 그렇습니다. Live2D도 그렇지만, 그밖에도 플레이의 편의를 위해 여러 모로 파워업 시켰습니다.

쿄스케(나카무라 유이치 씨)의 보이스가 수록량으로서는 가장 많습니까? (とひ)
후타미 : 글쎄요…….
후시미 : 후타미 씨가 "전작의 리파인 버전에서는, 모노로그에서도 (쿄스케의) 보이스를 넣겠습니다!"라고 말해서 큰일이 났었지요.

―― 이것도 후타미 씨의 아이디어였습니까?
후타미 :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조르고 싶어지는 추가 부분이군요. 그렇지만 기대해 주세요.

카나코는 만화가 언니가 있는데 왜 그렇게까지 오타쿠를 싫어하는 건가요? (ドワルスキー)
후시미 : 카나코는 몹시 좋아하는 언니한테도 "언니 기분 나빠(姉貴キメェ)"라고 말합니다. (웃음) 오타쿠는 기분 나쁘지만, 그건 그것대로 언니를 무척 좋아한다는 스탠스로서――만약 키리노의 취미가 그녀에게 발각되면, 역시 같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내 여동생 P 속편」 다운로드 버전의 발매 예정은 있나요? 또, 전작이나 전작의 특전 「내 "여동생 메이커 EX 여동생과 사랑하자♪ 포터블"」의 다운로드 버전 발매 예정은 있나요? (緑茶)
후타미 : 「내 여동생 P 속편」의 다운로드 버전은 발매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 "여동생 메이커 EX 여동생과 사랑하자♪ 포터블"」다운로드 버전은 발매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쿄스케의 팬이지만, 쿄스케의 둔감함이랄까, 보통 알아차릴 만한 부분을 모르는 부분에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대체 뭘 생각하고 있나요? (ラヒット)
미키 : 이건 독자 여러분이 소위 "전지적 시점"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쿄스케가 모르는 부분까지 보고 있기 때문에 나오는 감상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쿄스케가 심각하게 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고등학생 치고 주변 사람의 낌새를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해서는, 키리노의 핀치를 알아채 준다거나, 도와줄 수 없어요.
후타미 : 그런 의미에서 쿄스케는 타인의 마음에 민감한 타입이군요.
미키 : 보통이라면, 키리노 같은 어프로치를 해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혹시 이 녀석, 도와달라고 하고 싶은 것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행동하고 있으니까요.

―― 원작에서도, 히나타가 쿄스케의 배려에 놀라기도 하고 있지요.
미키 : 그래서, 쿄스케 나름대로 상당히 생각이 있다고 봅니다.

전작은 수학여행 전부터 여름방학 동안의 이야기라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작품의 시간축은 어떻게 되나요? (りんつ)
후타미 : 시간축은 전작의 직후이거나, 상당한 시간이 흘렀거나 루트에 따라 다양합니다. 전작의 속편이라는 개념은 있습니다만, 엄밀하게는 전작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건 카나코 루트 정도네요. 게임 내의 시간은 여름을 이미지한 것이 많지만, 마나미는 다릅니다.

아야세는 전번에 임신까지 나와 있었는데, 어떻게 되나요? 2번째 아이? (でろにん)
후시미 : 속편이기 때문에, 전작의 엔딩에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분이 매우 많습니다만, 정확하게는 "교제하기 시작한 직후"부터 묘사되고 있습니다.
후타미 : 2번째는…… 모릅니다! (웃음)

「내 여동생 P 속편」에 매장 특전은 있습니까? (にゃにゃんと)
후타미 :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매장 특전 예정은 없습니다. 원하시는 곳에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자신이 쿄스케였다고 하면, 키리노의 성격을 어떻게 느낄 거라 생각하십니까? (Satuki)
후시미 : 글을 쓸 때는 쿄스케에게 감정을 이입해 쓰기 때문에, 물론 쿄스케처럼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쿄스케 같은 행동 능력을 발휘할 수 있나 하면 어렵겠지요.
미키 : 쿄스케처럼 느끼고 움직인다는 건…… 꽤 허들이 높네요. 어쩌면 냉전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후타미 : 엄청 귀여워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후타미 씨는 지난 번 좌담회에서, "히로인 중에서 여동생을 삼는다면 누가 좋겠습니까?"라는 질문에도 키리노라고 즉답했지요.
미키 : 역시 후타미 씨는 하드 M이지요?
후타미 : 아뇨, 음, 그런 게 아니에요. 키리노에게서 시스콘 시스콘이라고 매도당할 것 같지만. (웃음)

쿠로네코 루트 플레이 영상 편집

쿠로네코 루트의 플레이 영상은 기사 원문에서 읽을 수 있다.

관련 사이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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