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내 여동생 P 속편』 후시미 츠카사
선생님, 후타미 요스케 P,
미키 카즈마 부편집장 좌담회
클라이맥스! 카나코의
플레이 무비도 공개!!
日本語 『俺の妹P続』伏見つかさ先生、二見鷹介P、
三木一馬副編集長の座談会もクライマックス!
加奈子のプレイ映像も公開!!
종류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특집 기사
게시일 2012년 3월 16일
작성자 테케온 (てけおん)
저작권 (C) 후시미 츠카사,
    아스키 미디어 웍스, OIP
(C) 2012 NBGI

다음은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에서 2012년 3월 16일에 게재한 제10회 특집 기사에 대한 내용이다.

제작진 좌담회 Edit

본 특집 기사는 제8회, 제9회에 이어 후시미 츠카사, 프로듀서 후타미 요스케, 담당 편집자 미키 카즈마의 좌담회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독자에게서 받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 실려 있고, 마지막 부분에는 카나코 루트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어 있다.

독자의 질문과 답변 Edit

후시미 선생님께 질문입니다. 이전 인터뷰에서 "의붓여동생 루트의 키리노는 특별사양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원작의 키리노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각각의 키리노를 모빌 슈츠로 표현해 주셨으면 합니다. (P・G)
후시미 : 재미있는 질문이네요.
후타미 : 원작의 키리노와 「내 여동생 P 속편」의 키리노를 비교해 보면……이라는 거군요.
후시미 : 게임의 키리노는 특별사양이므로, 굳이 말한다면, 우너작의 키리노가 유니콘 건담의 변신 전이고, 「내 여동생 P 속편」의 키리노가 디스트로이 모드 발동 상태라는 느낌일까요. (웃음) 키리노의 경우 의붓여동생이라고 밝혀진 다음에, 계속 변신한 상태기 때문에…… 그건 매우매우 강력합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입니까? 저는 키리노입니다! (mono.@きりのりき)
미키 : 좋아하는 캐릭터……. 후타미 씨는 키리노를 여동생 삼고 싶다고 하셨습니다만.

―― 여기선 히로인에 한정하지 않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후타미 : 그렇다면, 저는 코우사카네 아버지인 다이스케 씨네요.

―― 그 이유를 들려주실 수 있나요?
후타미 : 게임에서 그릇이 크다는 면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 점을 좋아합니다. 아버지로서의 엄격함은 있습니다만, 딸에 대한 기사를 몰래 모으고 있는 걸 봐서 아주 좋은 아버지구나 라고. 히로인만이라면 키리노지만요.
미키 : 저는 벌써, 원작 소설 10권을 읽었는데, 그걸 근거로 말하면……. 아야세네요!

―― 의미심장한 말투네요. (웃음)
미키 : 이 이상은 말할 수 없습니다!
후시미 : 저는, 10권을 쓰고 나서 지금의 심경으론 "10권이 끝난 이후의 키리노"입니다.

―― 이쪽도 역시…….
미키 : 이 이상은 말할 수 없습니다!
후시미 : 디스트로이 모드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바로 그래서 이야기를 돋보이게 하는 매력적인 변신을 보여줄 수 있는 거니까, 앞으로의 원작을 기대해 주세요.

전작을 구입하고 나서 계속 속편이 나오기를 기도하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 기쁩니다. 꼭 이번에는, 전작에는 없었던 스크린샷 기능을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タクト)
후타미 : 죄송합니다! 이것도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의견을 받았으니, 다음 작품을 만들 때는 의식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 이어서, 키리링 다이스키(きりりん大好き) 씨에게 번호가 매겨진 많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그 중에서 대답할 수 있는 것을 대답해 보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소개되지 않은 캐릭터도 나옵니까?
후시미 : 등장합니다.
미키 : 사오리 주변의 캐릭터도 등장하지요.

세나 루트에서는, 왜 아카기 오빠가 주인공이 아닌 건가요?
후타미 : 이 기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요. 다만, 이번엔 보류하려고 합니다.

10권이 나오기까지 길었는데요, 11권을 또 쓰기 시작하셨나요?
후시미 : 네.

원작과 게임에서 쿄스케와 키리노의 관계, 감정은 변화했나요?
후시미 : 게임에서는 의붓여동생이라는 설정이 추가됐기 때문에 당연히 그만큼의 변화는 있습니다. 듣고 싶어하시는 건 이런 대답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원작의 네타가 되는 부분은 비밀로 해 주세요.

의붓여동생 루트의 키리노는 어떤 느낌인가요?
후시미 : 타케타츠 아야나 씨의 인터뷰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이 거의 전부 써 있습니다. (웃음)

리아는 나오지 않나요?
후타미 :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숨겨진 루트 같은 것은 있나요?
후시미 : 네. 있습니다.

키리노는 에로게를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떤 에로게를 좋아하시나요?
후타미 : 「Fate」를 좋아합니다! 「Fate/stay night」도 「Fate/hollow ataraxia」도 클리어했습니다. 장르로서는 비쥬얼 노벨이 되겠네요.
미키 : 저는 아틀리에 카구야 계의 게임을 좋아합니다. 스토리를 중시한 작품은, 직업상 보게 되므로, 가치에로 계를!
후시미 : Key와 Leaf의 게임을 좋아합니다. 덤으로 지금은 여러 사람에게 추천받은 「WHITE ALBUM 2」를 플레이하려고 합니다.

요즘 맘에 드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은 있나요?
후타미 : 「아이 엠 히어로」가 매우 맘에 듭니다만, 가게에서 항상 망설이고는 사지 않고 돌아갑니다. 애니메이션에선 「액셀 월드」입니다. (웃음)
미키 : "주간 모닝"에 실리는 「우(う)」입니다.

―― 어떤 만화지요?
미키 : 기모노 가게의 서방님이 장어를 맛있게 먹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이게 왠지 재밌단 말이지요. 애니메이션은 「길티 크라운」입니다.

―― 후시미 선생님은 어떠신가요?
후시미 : 최신 이야기가 재미있었던 「진격의 거인」과, Web 만화인 「원펀맨」입니다.
미키 : 「원펀맨」 좋지요! 뭐든지 원 펀치로 쓰러뜨리는 남자 얘기입니다만, 적들 쪽의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요.
후시미 : 애니메이션은 「Another」와 「페르소나4」. 둘 다 재미있습니다. Another는 무섭기만 한 게 아니고, 히로인이 아주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원작 소설 9권의 표지 사양으로 피규어는 나오지 않나요?
미키 : 웨딩 드레스 차림의 키리노 피규어는……. 현재 예정 중입니다.
후시미 : 정말입니까? 상품화할 때는, 가능하면 쿄스케도 셋트로 해 주세요. (웃음)

미카가미가 좋아하는 건 오빠인가요?
후시미 
10권을 읽어 보세요.

―― 상당히 10권에 집약되어 있네요.
후시미 : 네. 그러니 꼭 읽어 보세요!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특집 기사 제8회 CG 6.png

아카기 오빠도 쿄스케에게 상담을!? 어떤 내용인지 신경쓰이는 부분.

세나에게, 자신이 남성화된 아카기 형제물을 보여주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여기까지 12문 きりりん大好き)
미키 : 이건, 키리노에게 돌려주는 거군요.
후시미 : 분명, 모에하는 느낌과 기분나쁜 느낌이 겹쳐 매우 재미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키리링 다이스키 씨, 질문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

후시미 츠카사 선생님께 질문합니다. 게임의 키리노 의붓여동생 엔드를 기대하고 있는데요, 원작은 그 이상의 결말이 될 예정인가요? (ラッセル)
후시미 : 「내 여동생」의 미디어 믹스 작품에의 참여는, 모두 "타도 원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작품을 플레이한 유저는 "게임이 진짜 결말인 걸로 좋지 않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완성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원작의 결말은 앞으로 "타도 미디어 믹스"를 목표로 쓰려고 합니다!

사오리와 카나코의 언니를 등장시켜 주세요! 그리고 브리짓쨩에게도 출연을! (白猫の宅急便さん)
카오리와 카나타에 대해서는 이미 제3회에서 등장할 거라고 발표했는데요, 브리짓은 어떤가요?
후타미 : 출연이 많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등장합니다!
후시미 : 언젠가 공개할 PV에도 등장하니까, 기대해 주세요.

이번엔 어디에 가장 기합이 들어가 있는지 알기 쉽게 가르쳐 주세요. (トロン)
후타미 : 전부입니다! ……라는 건 당연하지만, 역시 시나리오네요. 후시미 선생님은 400자 원고 용지로 약 1,145장이나 써 주셨으니까, 꼭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역시 CG겠네요.

DLC(다운로드 컨텐츠)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柴犬)
후타미 : 다운로드 컨텐츠는 없습니다.

타이틀 기네요. (ぱこ)
후타미 : 이건 「내 여동생 P 속편」 공식 Twitter (계정은 @oreimo_game)를 담당하고 있는 †선전T(宣伝T)†가 붙인 이름입니다.

―― 타이틀 후보는 어느 정도나 있었나요?
후타미 : 30~40개 정도 있었습니다.
후시미 : 처음 타이틀을 들었을 때는 "길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미키 : 저는 "버스트"가 아니었기 때문에, 조금 불만이었습니다.
후타미 : 개발상의 코드 네임은 "버스트"랍니다.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매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캐릭터마다 PSP용 월페이퍼를 제공받아서 기쁩니다. 특히 아야세는 얀데레 얼굴이 아닌 방향으로……. (よっしー)
후타미 : 이것은 특집 담당 테케온 씨가 결정합니다.

―― 알겠습니다. 디자이너와 상의하겠습니다!
후타미 : 역시 얀데레 얼굴은 태클을 받았군요. 이전 특집 때 "얀데레 얼굴은 그만두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만. (웃음)

―― 만약에 만든다면, 웃는 얼굴의 아야세를 월페이퍼로 하겠습니다. (웃음)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특집 기사 제10회 1.png

후시미 선생님이 야심작이라고 하는 카나코 루트 시나리오. 항상 츤켄하고 거리낌이 없는 카나코와 어떻게 러브러브할 수 있을까?

가장 기대하고 있는 건 카나코 시나리오. 처음 플레이하는 것도 카나코 시나리오. 어떤 예쁜 카나코를 볼 수 있을지 몹시 기다려집니다. (CE3104)
후시미 : 기대해 주세요! 샘플 ROM에서 엔딩까지 플레이해 봤습니다만, 너무 귀여웠어요. 자신감을 갖고 추천합니다!

―― 그럼, 이것이 마지막 질문입니다.
제작진의 고생담, 힘들었던 포인트를 가르쳐 주세요.
후시미 : "추천하는 시나리오는?"이라는 질문에서도 얘기했지만, 이번은 거의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즐기면서 써냈습니다.
미키 : 역시 소설보다 볼륨이 있기 때문에, 감수가 힘들었습니다. 후시미 씨가 아닌 사람이 쓴 시나리오를 어떻게 후시미 씨의 퀄리티에 가깝게 할 것인가로 고생했지만,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 캐릭터의 매력은 무엇일까?"라는 것을 재차 분석하고 설명해야 했기 때문에요.
후시미 : 다른 작가분에게 게임화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 질문받으면 "미키 씨에게 전부 맡겨두면 된다"고 말할까 합니다. (웃음)
후타미 : 우리들은 캐릭터를 빌리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역시 시나리오를 고민했습니다. 후시미 선생님이나 미키 씨의 도움을 받으면서 작업했지만, 역시 그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사실, 전부라고 하고 싶기도 합니다만.

―― 긴 시간 동안 감사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발매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메시지 부탁합니다.
후타미 : 우선 기다리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후시미 선생님이나 미키 씨에게 여러 모로 도움을 받아서, 게임을 만들고 있는 직원들은 정말로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조금이라도 전해지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미키 : 원작 소설을 좋아하고, "쿄스케와 이 여자아이가 사귄다면 어떻게 될까?" 하고 망상을 하게 된 팬들에게 분명 즐거운 게임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원작에서는 좀처럼 할 수 없는 것들이니까요! 하지만, 원작이 있기 때문에 if 루트도 즐길 수 있는 거지요. 그러니 「내 여동생」을 좋아해서, 여러 상상을 부풀리며 즐기는 분들은, 발매되면 꼭 플레이해 주세요.
후시미 : 결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 동안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후타미 씨는 "1.8배"라고 말씀하셨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작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나코 루트 플레이 영상 Edit

카나코 루트의 플레이 영상은 기사 원문에서 볼 수 있다.

관련 사이트 Edit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