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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이 나오는 마당에 "그 특집"이
돌아오지 않을 리가 없다!?
발매일도 결정된 PSP 『내 여동생
P 속편』의 특집 기획이 내년 시동!
日本語 続編が出るからには“あの特集”が帰って
こないわけがない!? 発売日も決定した
PSP『俺の妹P続』の特集企画が来年始動!
종류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게시일 2011년 12월 22일
작성자 테케온 (てけおん)
저작권 (C) 후시미 츠카사,
  아스키 미디어 웍스, OIP
(C) 2011 NBGI

다음은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을 통해 소개된 전격 온라인의 2011년 12월 22일자 관련 기사에 대한 내용이다.

기사 Edit

본 기사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포터블이 계속될 리가 없어의 특집 기획이 시작되었다는 소식과, 게임 소프트의 발매일이 2012년 3월 29일로 확정되었음을 고지하고 있다.[1]

테케온의 이야기 Edit

이야기는 도쿄에 있는 아스키 미디어 웍스에 어떤 인물이 방문한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그 전날 테케온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의 선전T로부터 "테케온씨, 내일 아스키 미디어 웍스에 들르겠습니다만, 좀 재미있는 게스트가 함께 따라올 예정이니, 괜찮다면 보러 와 주세요." 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한 테케온은 회사를 향해 갔는데, 회사 입구 앞에…….

그렇다, 선전T 씨가 데려온 것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로 친숙한 코우사카 키리노……에 어쩐지 매우 니어이콜(≒)한 느낌의 키리노? 씨였다. 이 "?" 마크가 핵심입니다. 마침 시간이 점심 무렵이기도 하고, 점심을 먹으러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보려고 몰려들었습니다. 시선이 따가워…… 랄까 뜨거워!

이것저것 떠올리며 동요하고 있는 테케온에게, 키리노? 씨가 부탁을! 그래서 정해진 것을 그대로 이야기하면, 매주 업데이트되는 내 여동생 P 속편의 특집 기사를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부탁에서 결정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0초 정도. 하고 싶은 것이자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스피드로 동의했습니다. 이런 걸 두고 세계의 목소리가 들렸다[2]고 하는군요.

그 김에 특집 기획의 이름도 그 자리에서 결정! 그 이름도 주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포터블이 계속될 리가 없어! 어째선지 또 그대로입니다! 시작은 내년 1월부터 예정되어 있으니, "내 여동생" 팬 여러분들은 기대해 주세요.

참고로 이 회의스러운 대화가 끝난 후 키리노? 씨는 "전격 하비 매거진"의 일일 편집장으로서 일하기 위해 선전T씨와 함께 편집부로 향했습니다. 일하는 모습이 12월 24일에 발매되는 "전격 하비 매거진 2012년 2월호"에 실릴 예정이니, 궁금하신 분은 보시기를. 또 키리노? 씨내 여동생 P 속편 선전 대장으로 이벤트 및 매장 캠페인에 출연하는 것 같으니, 보시게 된다면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려요!

제법 프리덤하게 돌아다니고 있는 키리노? 씨.
"전격 하비 매거진" 편집부가 어떤 모습이었나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주석 Edit

  1. 발매일은 이후 연기되어 최종적으로 2012년 5월 17일에 발매된다.
  2. 애니메이션 「STAR DRIVER 빛의 타쿠토」의 패러디.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이 일치할 때를 가리켜 사용한 표현.

관련 사이트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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