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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내 여동생 P 특별편】 『내
여동생 P 속편』의 각 히로인 루트는
어떻게 되어 있나? 후시미 선생들
3명의 좌담회를 제공!
日本語 【週刊 俺の妹P 特別編】『俺の妹P続』の
各ヒロインルートはどうなっているのか?
伏見先生たち3人の座談会をお届け!
종류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게시일 2011년 11월 24일
작성자 테케온 (てけおん)
저작권 (C) 후시미 츠카사,
  아스키 미디어 웍스, OIP
(C) 2011 NBGI

다음은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을 통해 소개된 전격 온라인의 2011년 12월 15일자 관련 기사에 대한 내용이다.

제작진 좌담회 편집

본 기사는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의 특별편으로서, 발매되고 있는 전격 PlayStation Vol.507에도 게재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포터블이 계속될 리가 없어의 좌담회를 소개하고 있다. 참석자는 원작자 후시미 츠카사, 이번 게임 작품을 다루는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 그리고 후시미 작가의 담당 편집자인 미키 카즈마 전격 문고 부편집장 3명이다.

"계속될 리가 없다"의 제작이 결정된 경위는……? 편집

―― 우선, 이 게임의 개발이 결정된 경위를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후시미 : 이 질문, 다른 인터뷰에서도 대답한 것 같은데……. (웃음)
미키 : 뭐어, 이것은 형식적으로. (웃음)
후타미 : 그럼 저도 형식적으로. (웃음) 전격 온라인의 좌담회에서 미키 씨, 후시미 선생님과 제작을 되돌아봤을 때, "또 속편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네요"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 계기지요. 그 때는 발매 전이기 때문에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정도의 마음이었지만, 정말 속편을 만들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미키 : 여러분의 리액션이 아주 컸기 때문에, 라는 게 솔직한 이유입니다. 고평가만 받았기 때문에, 새로운 진화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후시미 씨와도 사용하지 못했던 소재에 대해 상담했구요. 한마디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버스트"라는 열기입니다!
후시미 : 그 때 말했던 소재 중 일부를, 이번에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후타미 : "야미네코 루트"나 "카나코 루트의 속편" 등이 그렇습니다.
후시미 : 전작을 다 썼을 때, 아직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이번 속편을 쓸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원작자가 새로 쓴 루트가 추가!? 편집

―― 전작과의 차이를 가르쳐 주세요.
미키 : 그렇군요, 그 이야기를 하자면 꽤 길어지는데, 이번에는 "전격 PS"의 기사와 같은 말을 해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좀 더 테크니컬한 이야기를 설명해 보고 싶습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것입니까?
미키 : 각 히로인 루트의 제작상의 차이군요. 예를 들어 전작에서는 아야세 루트와 카나코 루트를 후시미 씨가 새로 썼습니다.
후시미 : 이번에도 많이 써내고 있습니다.
미키 : 아니 이제, 정말, 여기까지 모든 미디어 믹스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는 작가분은 좀처럼 안 계시지요.
후타미 : 정말…… 후시미 선생님이 협력해 주셔서 게임이 잘 되어갑니다.
미키 : 그래서, 이번의 루트 제작 내역입니다만, 사실은 다른 이벤트나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과 약간의 불일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함께 테크니컬하게 소개합니다. 그다지 본 작품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런 분들은 "주간 내 여동생 P"를 체크! 해 주시면 합니다.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 사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 히로인은 키리노, 쿠로네코 (+야미네코), 마나미, 사오리, 아야세, 카나코, 세나 7명.
* 그 중 원작자 후시미가 신작 시나리오를 쓴 것은 키리노(의붓여동생) 루트, 카나코 루트, 사오리 루트, 야미네코 루트(단편 소설), 히든 루트(단편 소설), 아야세 루트(에필로그), 공통 이벤트.
* 기본적으로 "히로인과 사귀기 시작한" 시점에서 시작한다.
* "전작의 엔딩에서 이어지는" 시나리오가 아닌 경우도 있다. 키리노(의붓여동생) 루트, 사오리 루트 등.
* 키리노(의붓여동생) 루트는 전작의 숨겨진 if 시나리오 "실은 남매의 피가 이어지지 않았다!"고 판명된 직후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 야미네코 루트는 전작 아야세 루트 여름 코미케 종료 후, 아야세에게 고백을 받지 않은 시점에서 시작.
* 세나 루트는 원작과 같은 관계에서 시작한다.
* 키리노와 세나는 이미 서로 알고 있지만, 쿄스케는 그 사실을 모른다.
* "갑자기 속편부터 플레이해도 문제없게" 제작되어 있다.
라는 느낌이랄까요!
후시미 
사실 모든 시나리오를 다 쓰고 싶었어요. (웃음) 감수한다는 입장에 있으면, 아무래도 스스로 다 써버리고 싶어집니다. 다른 사람이 준 텍스트를 교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스스로 쓰는 것과 드는 힘이 그다지 다르지 않기 때문에.
후타미 : 그렇군요.
후시미 : 그렇다면, 스스로 쓰는 것이 좋다, 라며. (웃음) 그리고, 전작에서는 담당 편집자 2분 (미키 씨, 오하라 잇테츠 씨)도 감수를 돌아 주셨는데요, 과연 작품을 잘 알고 계신 2분 때문에 제가 감수한 시나리오와 결과물이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 이유도 있어서, 이번은 감수를 편집자에게 맡기고, 자신은 가능한 한, 시간이 허락하는 아슬아슬한 순간까지 게임 시나리오를 새로 쓰리라고 결정했습니다.
후타미 : 이렇게까지 많은 시나리오를 써 주시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카나코 루트로 또 하나 뭔가 써 주신다면……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후시미 : 전부 새로 쓰는 건 무리이므로, 카나코 루트 이외―― 키리노 (의붓여동생) 루트와 사오리 루트 중 하나만이라면 쓸까 합니다만 어떻게 할까요, 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랬더니, 키리노 루트를 써 달라고. (웃음)
후타미 : 네. (웃음)
미키 : 이런 컨트롤을 직접 하고 있는 후시미 씨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후시미 : 뭐, 결국 사오리 루트도 썼지만 말이죠.
미키 : 역시 써 버렸구만 이 사람!?
후시미 : 감수한다는 명목으로 (사오리 루트의) 8~9할 정도를 스스로 다시 써냈기 때문에, 이건 신작 루트라고 우겨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후시미 : 그리고 히든 루트도 썼습니다. 특수한 조건을 만족하면 2주 이후에 볼 수 있는 시나리오입니다.
후타미 : 주신 시나리오를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웃음) 뭐랄까요. 정말로 후시미 선생님은 대단합니다. 연락을 할 때마다, 어라, 점점 신작 시나리오가 늘어나고 있어!? 피버 상태입니다. (웃음)
후시미 : 후타미 씨께 「로큐브!」 게임을 보여주며, "우리도 이런거 만들자!"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농담이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고, 그 이후 이 건에 대해서는 소식이 없었습니다.
후타미 : ……농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후시미 : 저는 물론 진심이었기 때문에 갑자기 히든 루트 텍스트를 보내버렸습니다만, 후타미 씨는 확실히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야세 루트의 에필로그에만 신작이 들어간 것은?
후시미 : 이번 에필로그가 좀 특수한 볼거리이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스스로 신작을 쓰지 않는 시나리오에서도, 에필로그 정도는 쓰고 싶었죠. 키리노, 쿠로네코 (야미네코 루트만), 아야세, 사오리를 썼기 때문에, 신작이 들어가지 않은 건 마나미와 세나 에필로그 뿐입니다.
미키 : 정말, 이건 상당한 양이지요.
후시미 : 시간이 있다면, 마나미의 에필로그도 써주고…… 싶습니다.

각 루트에 대해서도 질문해 보았다! 편집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20111215 1

코우사카 키리노

―― 그럼, 차례대로 히로인에 대해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키리노 루트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후시미 : 키리노의 메인 스토리는 전작에서 완결되었으므로, if 루트 쪽을 써냈습니다. "남매의 피가 이어지지 않았다"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if 루트의 소재는 정말 감칠맛 나는데, 전작에서는 시나리오가 매우 짧았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같은 설정으로 긴 스토리를 써냈습니다.
미키 : 이건 원작에선느 절대로 불가능한 전개라서, 그야말로 게임만의 것입니다.
후타미 : 정말 키리노가 너무 귀여워서 저는 괴롭습니다.

―― 쓰시고서 어땠습니까?
후시미 : 피가 이어지지 않는다는 설정이 어떻게 이 작품에 있어서 밸런스 브레이커인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보스조차 즉사시킬 수 있는 최강의 무기를, 최초부터 착용한 상태에서 스타트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쓰고서 너무 통쾌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들도, 그렇게 느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20111215 2

쿠로네코

―― 이어서 쿠로네코 루트에 대해서도 들려주세요.
후시미 : 쿠로네코 시나리오는 일반적인 쿠로네코 루트와 제가 만든 "야미네코 루트" 2종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 이외의 사람이 쓴 쿠로네코 루트를 읽고 나면 확실히 전부 직접 고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미키 : 과연. (웃음)
후시미 : 그래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야미네코 루트는 "다크 사이드에 빠진 쿠로네코"라는 시트콤과, 원작자 신작의 에필로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보통 쿠로네코 루트에서는, 귀여운 쿠로네코와의 러브러브를 기대해 주세요.
미키 : 야미네코 루트는, 모두들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그렇죠, 후타미 씨!
후타미 : 그렇지요! 정말 게임답다고 할까, 선택지가 있다면…… 이라는 "만약에" 상황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20111215 3

타무라 마나미

―― 마나미 루트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후시미 : 여기에 대해서는, 마나미 시나리오를 감수하고 계신 미키 씨에게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미키 : 그녀의 이야기는 다른 히로인과 다르게, 조금 특수한 형태로 등장합니다만, 그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나미 팬들에게 있어서, 매우 좋은 루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쿄스케에게 스루당했던 것들이, 사귀는 것으로 인해 제대로 받아들여지는 에피소드입니다.
후타미 : 절찬! 미키 씨가 감수하고 있는 마나미 루트는 여러분의 기대를 넘는 에피소드가 될 거라고 생각하므로, 정보가 나올 때까지 조금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20111215 4

사오리 버지나

―― 계속해서 사오리 루트에 대해서도 들려 주세요.
후시미 : 사오리와 사귀기 시작한 부분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본 모습의 사오리가 많이 등장하는 등등, 아직 애니메이션에서도 나오지 않은 새로운 캐릭터가 목소리와 함께 대활약하니, 기대해 주세요!
후타미 : 이 시나리오는 "치사해!"라고 압축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건 후시미 선생님밖에 쓸 수 없어~ 스런 물건이지요.
후시미 : 이 시나리오, 뜻밖에 새로운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히로인을 잡아먹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웃음)
미키 : 그 새로운 캐릭터입니까. (웃음) 정보가 공개될 때면 모두들 놀라겠지요!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20111215 5

아라가키 아야세

―― 아야세 루트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후시미 : 그녀에 대해서는, 전작에 쓰고 싶은 것을 다 썼기 때문에, 이번에는 미키 씨에게 맡겼습니다. 에필로그는 새로 썼으니, 이 부분은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키 : 관심사는 "어떻게 유혈 배드 엔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나", 라는 연애 게임인데 호러 게임스러운 부분……일까요?
후타미 : 아야세는 전작의 후시미 선생님 루트가 멋졌기 때문에 이쪽에서 쓰는 분은 프레셔밖에 없습니다. (웃음) 단지, 정말로 귀여운 데이트 씬을 넣었으므로, 호러(?)도 있지만, 아야세와의 러브러브를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20111215 6

쿠루스 카나코

―― 카나코 루트에 대해서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후시미 : 전작 카나코 루트에서 이어집니다. 꼭 전작을 플레이하고 즐겨 주세요. 이번 작품의 컨셉인 "러브러브(いちゃラブ)"를, 알기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번 신작 루트는 여러 가지로 링크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도 신경써 주시면 좋겠네요. 쿄스케와 카나코 커플은 쓰고서 놀랄 정도로 궁합 발군이니까, 두 사람의 사귐을 기대해 주세요.
미키 : 여기서 후시미 씨의 의욕만만은 진심이었던 건가요? (웃음)
후타미 : 확실히, 진짜 이 커플의 피트감 장난이 아니네요. (웃음)

―― 세나 루트에 대해서 들려 주세요.
후시미 : 아야세 루트와 세나 루트는 개인적으로 난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직접 썼지만 꽤 고민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간 내 여동생 P 속편 관련 기사 20110930 05

아카기 세나

―― 그건 어째서입니까?
후시미 : 아야세는, 전작에서 하려던 것을 전부 했기 때문입니다. 쓸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전작과 비교되기 때문에 어렵네요. 세나 루트는 그녀에게도 코헤이라는 오빠가 있고, 세나 자신도 브라콘이라 코우사카 남매와는 의미가 대조되는 남매지요. 그런 아카기 남매 관계에 뛰어들어 세나와 연애한다는 것은 아주 "내 여동생"같은 테마긴 하지만, 바로 그래서 어렵습니다.
미키 : 세나가 이런 정통한 히로인 루트가 될 줄이야……. (웃음) 아니, 군데군데 솔리드한 느낌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가련한 여주인공이 됐습니다.
후타미 : 그렇군요. 세나는 다른 히로인과 조금 달라서, "인생상담"이 들어오기 때문에, 첫 작품이라는 느낌으로 즐기면 되겠습니다.

―― 완성이 기다려지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각각의 추천 히로인 (루트)와, 그 히로인의 볼거리를 알려주세요!
후시미 : 직접 쓴 루트 전부입니다! 키리노 루트는, 게임 설정으로밖에 불가능한 장면이 풍성하므로 특히 추천합니다. 쿄스케와 피가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순간, 마나미에 대한 태도가 변하는 키리노가 짜증…귀엽기 때문에, 꼭 봐 주세요.
미키 : 저는 역시 마나미 루트네요. 유일하게, 쿄스케를 괴롭히지 않는 캐릭터이므로, 쿄스케와 함께 그녀에게 치유받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볼거리는, 원작에서는 없었던 "그 씬"이, 사귀게 되면 이렇게 된다……! 라는 씬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주목. 저는 감동했습니다……!
후타미 : 아야세 루트네요. 데이트에서 "아야세땅" 정말 귀여워!! 라고 계속 부르면서 데이트 시츄에이션을 즐겨 주세요. 볼거리로서는 말과 행동의 갭? 일까요. 하는 행동과 말이 다르잖아요 아야세씨! 같은 "히죽히죽 느낌"에 주목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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