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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편집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히로인. 키리노, 카나코와 같은 반 친구이자, 셋이서 같은 틴에이저 잡지 모델을 하고 있는 동료이기도 하다. 모델 일을 잘 몰라 헤맬 때 키리노가 도와주거나, 때로는 학교 공부를 가르쳐 주거나, 혹은 사적인 일로 키리노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동경에 가까운 감정을 갖고 있다. 키리노를 너무 좋아하던 나머지, "키리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나"라는 확신을 갖고 싶어하며, 키리노에 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양보하지 않는다.

모델 활동 편집

모델로서 정식으로 사무소에 소속되어 있어서, 이 방면에 대해서는 키리노보다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듯하다. 맨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모델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독자 모델이면서 경험이 많은 키리노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았고, 이 때부터 키리노에 대해 강한 호감을 가지기 시작한다.

인간관계 편집

키리노와의 관계 편집

아야세는 기본적으로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무난한 성격에, 예의바른 소녀이다. 하지만 부모님의 교육 때문인지 결벽이 있으며, 오타쿠 문화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아끼고 동경하는 친구 키리노의 숨겨진 취미를 알고 나서는 납득할 수 없어서 키리노와 소원해지게 된다. 게다가 거짓말하는 것을 극도로 혐오해서[1], 아야세가 키리노가 자신을 속이고 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는 심각했다.

절친과의 사이가 나빠진 키리노가 고민하자, 오빠 쿄스케는 어떻게든 아야세와 화해시켜 주려고 했으나 이야기가 전혀 통하지 않았다. 아버지 다이스케의 지원도 받아 가며[2] 꾸준히 설득하다가, 마지막에는 "사실은 내가 동생을 사랑하는 변태 오빠"라는 거짓말을 하며 아야세에게 키리노의 결백을 주장하기에 이른다. 이 때 아야세는 키리노에게 화나 있던 감정을 쿄스케에게 돌리면서 감정의 균형을 유지해서, 키리노와 화해하게 된다.

쿄스케와의 관계 편집

위에 설명한 소동 이후부터 아야세는 쿄스케를 기분나쁜 오타쿠 취급하며, 얼굴을 마주칠 때마다 사납게 쏘아붙였고, 쿄스케는 아야세를 보는 데 부담을 갖게 된다. 하지만 어느샌가 "성희롱 만담"을 하는 상대로 변하다가, 쿄스케가 마이 러블리 엔젤 아야세땅이라고 부르는 존재로까지 된다.

실제로 아야세는 첫 등장 때부터 쿄스케에게 호감을 표했고, 성희롱 만담 중 "결혼하자"는 쿄스케의 명백한 농담에도 반응을 보일 정도로 호감은 점차 커지게 된다. 이후, 독신 생활을 시작한 쿄스케를 도와주거나, 일련의 스토커 소동에서 도움을 받으면서 아야세는 마침내 쿄스케에게 그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마나미와의 관계 편집

타무라 마나미와는 연락을 자주 주고받는 친한 친구 사이이다.

주석 편집

  1. 라이트 노벨 제2권 88쪽에 실린 「Character file.06」 중에서.
  2. 경찰로 일하는 아버지에게, 오타쿠 범죄자에 대한 기사가 사실은 왜곡이나 과장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라는 증명 서류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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